세토모노의 세토 아이치현 세토시

세토는 무엇보다 먼저 야키모노의 본고장입니다.
도자기의 대명사라고도 할 수 있는 「세토모노」라는 말은 『세토(에서 만들어진) 물건』에서 유래하는 말입니다.
1300년의 흙과 불의 역사가 살아있는 도자기 산지 세토시에는 지금도 많은 도예작가와 공방들이 모여있으며 매일 새로운 작품들이 창조되고 있습니다.

세토시에서는 마을 전체를 하나의 박물관 또는 미술관처럼 꾸려가고자 하는「세토마루토 뮤지엄」플랜을 추진 중입니다.
시내의 중심을 흐르는 세토강 기슭을 따라 도자기 전문점이 늘어서 있습니다.

도예작가와 공방들이 집결해 있는 지역에서는 낡은 가마 도구를 쌓아서 만든 기하학적 모형의 벽이나 담을 따라 난 산책길을 거닐면서 도자기 만들기의 오랜 역사와 문화가 빚어 낸 다양한 풍경을 만날 수 있습니다. 또 이와야도우 공원, 조코지 절 등 풍부한 초록 자연에 둘러싸인 세토의 사계절 풍경도 아름답습니다.

도자기공방 순례, 도자기만들기 체험 등 세토야키를 보고, 사고, 만드는 즐거움을 통해서 세토의 깊은 매력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의 방문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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